humoruniv2026. 07. 07. 오전 08:23
광주 17세 이채원양이 희생된 사건. 범인 장윤기에 조력자는 현직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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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광주 17세 이채원양 희생 사건에서 장윤기에 조력한 경찰 부의장은 핵심 증거를 인멸하고 법적으로 처벌받지 못해 비난받고 있어요. 경찰들이 대국민 신뢰는 무너지고, 친족 특례로 범죄자가 도망가거나 증거인멸이 발생하는 안타까운 실태가 드러나면서 국회에서 이를 개정하기 위한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