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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oruniv2026. 07. 07. 오전 04:23

전직장 다닐 때 파주 용주골 일주일에 두 번씩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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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제가 다닐 때 돈이 많이 남아있었어요. 주중에 3천만 원을, 요즘엔 목요일에는 5천만 원을 꾸준히 현찰로 들고 갔어요. 이런 식으로 항상 현금보충해놓았고, 잔금 회수할 때 1~2백만원도 남아있었죠. 가는 횟수가 많으니 황금 고블린 같은 거였어요. 주요 댓글에서 제게 많은 돈을 들이던 그런 일에 대한 질문들이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