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drip2026. 07. 21. 오전 12:31
공포에사서 환희에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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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공포에 살았더니 환희에 팔랐어요. 한 번 실패하면 천만 원 상승을 이길 정도로 빚투의 리스크가 큰 결정이었죠. 반응 중, 일부는 구매 기념으로 알트코인을 파는 등 성공과 실패의 여파를 공유했어요. 그러나 총액에서 그만큼 손실을 입은 점도 언급되면서서는 아직 긍정적인 결과라는 의견이었습니다. 근데 정말로 사람 사는 게 공포였나 싶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