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drip2026. 07. 07. 오전 06:21음바페 인종차별한 파라과이 상원의원 미친년이 공개편지 씀조회-추천70댓글64 원문 보기 AI 요약 프랑스 축구선수 음바페가 파라과이의원으로부터 모욕적인 공개 편지를 받았어요. 논쟁의 주제는 음바페의 인종 차별 발언이었습니다. 해당 의원은 "더럽혀야 한다"와 "너 어미의 성기(your mother's c*nt)" 등 수위 높은 욕설을 사용해 공개 편지를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