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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drip2026. 07. 07. 오전 07:08

[속보] 19개월 딸에 "손모가지 분질러줄까"…'학대 살해' 친모, 징역 30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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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19개월아기 분질러 굶히자고 일어난 친모는 징역 30년에 시한폭탄이네요. 댓글 살해구형 맞다고 반박도 있고, 애가 굶겨져 죽은 후에도 뒷짐 지지 못하는 부모 추궁댓글들이 실감나네요. 정말로 개빡치는 사건 아니었나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