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drip2026. 07. 05. 오후 07:18차별 금지법을 걱정하시는 중2 아들 어머니 경남MBC PD조회-추천49댓글16 원문 보기 AI 요약 차별금지법에 대한 논란이 중2 아들 기분 나답도록 키웠어요. 일부 댓글에서는 PD의 말 자체가 상처가 되자 다른 사람에게는 편견을 벗겨다 준 것처럼 느껴진다고도 합니다. 진짜로 중2 아들이 어머니를 비난하며 "자네 자당께서" 하고 한 구절에 대해 기분 나빠할 정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