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drip2026. 07. 05. 오전 01:44장사의신, 김세의 영치금 가압류 “구치소서 소시지 못 사먹게 했다“조회-추천47댓글21 원문 보기 AI 요약 장신이 4천만원 공탁금 걸고 김세의 영치금을 법적 절차로 요구했어요. 커뮤니티 반응은 경악 섞인 웃음과, 감옥에서의 생활이 얼마나 어려울까 라는 이목입니다. 독방에서는 더욱 그랬다는 반박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