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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drip2026. 06. 26. 오전 03:06

장미 명소에서 꽃 잘라간 60대 남녀 출석통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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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장미 명소에서 60대 남녀가 꽃을 훔쳐 간 사례로 지역이 떠들썩해요. CCTV 확인으로 젊은 부부로 추정되었다가 경찰에 체포될 때 실제 범인은 60대 남녀였고, 도둑질 선의를 포장하며 개소리를 늘게 만들었답니다. 주변 사람들은 경찰 조사를 할 정도로 떠들지 않던 이들이 과연 선의 아니라는 평이 많죠. 이런 행위는 인정받을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