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drip2026. 06. 25. 오후 06:36토끼조선) 왜구의 쓸개를 술안주 삼는 조선의 둠가이조회-추천32댓글7 원문 보기 AI 요약 소기파가 삼포왜란에서 무장으로 갈라먹은 전술을 보여주며 '소야차'라는 별명을 얻은 후, 부임한 웅천현감에 대한 기록이었습니다. 반복된 발언으로 불만이 커지자 그의 행동은 화제가 되기도 했어요, 사랑하는 백성을 끝없이 괴롭혔음을 비판하셨어요.